요한복음 1장 47절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이원재 목사

"내가 만난 김규옥"

김규옥 목사의 DNA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김규옥 목사는 앵벌이가 아닙니다.

앵벌이라는 오해를 받아도, 거지라는 멸시를 받아도, 복지를 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비아냥이 있다고 해도 지금까지 김규옥 목사는 개의치 않고 오직 주님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 누가 그의 심오한 계획을 알 수 있겠습니까?

그가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노인과 청

소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은 다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기치 않는 일에도 즉시 응답하십니다.

때로는 분명히 아니라고도 거절하십니다.

바울에게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아니다'라고 거절하셨습니다.

지도자는 거절당해도 시험에 들거나 실족하지 않습니

바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김규옥 목사는 복음의 사람입니다.